얼마 남지않은 공모전. 人生雜談

현재 두개의 공모전을 준비중이다.  청강문화산업대학, 기업은행, ANBgames, 더게임스에서 주최하는 제 1회 경제활성화 게임 공모전과 한국게임개발자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인디게임  및 게임 아이디어 공모전이다.

아직 팀을 꾸릴 재간도 없거니와 현재 내 위치를 모르기에 아이디어 부문으로 현재 준비중이다.

전자의 공모전은 3일뒤인 9월 3일 까지이며 후자의 공모전은 9월 18일 까지이다.

앞으로 나의 인생의 길이 될 게임 개발자. 그 시작은 과연 어떠할까.

게임 기획자(Game Ddesigner)라는 것. 게임 기획

현업에 종사하는 자 뿐만아니라, 게임 기획자가 되고자 하는 지망생들이 한번쯤 생각해 본 문장이 아닐까.

그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올 수 있는 답은 무한정 많을 것이다.

나 또한 하나 이상의 답을 생각하고 있기에 글자로 나타내는 것은 참 어리석은 짓인 것이다.

허나, 굳이 이곳에 적어본다면 "기획자는 자신의 게임철학을 타인으로 하여금 이해시키는 자이다."

자신만의 마인드(철학)으로 게임을 디자인(기획)하는 이들의 머릿속에는 수만가지 게임들이 창조되며, 당연한 듯 소거된다.

자기 스스로도 납득할 수 없는 아이디어(≒게임)를 타인에게 납득시키는 일은 더더욱 어렵고 귀찮은 일이다.

그렇지만 1년 동안 무수히 많은 게임을이 쏟아져 나온다. 이는 곧 좀 더 남다른 사고를 필요하며, 자신의 마인드를 상대방에게 이해

시켜야 자신의 게임철학이 살아남는다는 것이다. 현실에만 안주하지 말지고 틈틈히 자신만의 사고(思考)를 확립시켜야 한다.


"현실은 냉정하며, 발에 치일 정도로 남는 것은 사고(思考)하는 인간(人間)이다."


D - 2 人生雜談

짧지도 않았던 방학이 어느새 2일 남았습니다ㅠㅠ

한 것도 없고 배운 것도 없는데 과연 2학기에 적응할 수 있을련지...


하라는 건 안하고 뭐하는 건지… EZ2ON

개강이 며칠 안남은 주제에 뭐하는 게냐..(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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